드라마 순위 10
1. 유리구두
2. 여인천하
3. 새엄마
4. 순수의 시대
5. 그대를 알고부터
6. 인어아가씨
7. 고백
8. 제국의 아침
9. 네 멋대로 해라
10. 당신 옆이 좋아
 
 
 
샌드라 블럭
'USA 위클리' 할리우드 스타의 실제 키 공개
 

 '슈워제네거와 귀네스 팰트로, 누가 키가 더 클까?'
 정답은 '똑같다.'이다.
 미국의 주간지 '유에스 위클리(US Weekly)' 최신호는 할리우드 스타들의 키에 대한 특집 기사에서 팬들이 생각하는 것과 실제와는 카메라 각도나 의상 또는 영화 속 이미지 등에 의해 많은 차이가 있다고 전했다.
 우리가 흔히 거구라고 생각했던 액션 스타들 중에는 의외로 키가 작은 스타가 많다.
 '람보' 실베스타 스탤론은 실제 키가 170cm로 미국 남성의 평균인 177.8cm에도 훨씬 못 미친다. 글래머 스타 패밀라 앤더슨과 같은 키이고, 영화 '데몰루션 맨'에 함께 출연했던 샌드라 블럭보다는 1.5cm가 작다.
 '터미네이터' 아널드 슈워제네거도 미국 남자의 178cm정도, 할리우드의 '파워맨' 톰 크루즈 역시 170cm로 작은 편인데 반면 그의 전 부인 니콜 키드먼은 170cm나 돼 눈길을 끌었다.
  키가 작은 스타로는 '베트맨2'에서 악당 펭귄역을 맡았던 대니 드비로(155cm)와 마이클 J. 폭스(163cm) 등이 있다.
 여배우 중에서는 드류 배리모어와 위노나 라이더가 163cm로 비교적 '작은 편'에 속했다. 신디 크로퍼드는 사람들의 '예상'과는 달리 슈퍼모델로서는 176cm의 평범한 신장을 갖고 있다.
 반대로 장신 군단에 속하는 배우들로 존 트라볼타(188cm), 클린트 이스트우드(186cm) 등을 꼽을 수 있다.
 섹시한 미소와 우마 서먼도 180cm가 넘은 슈퍼모델급 체격을 뽐내고 있다. 영화에서는 그다지 커보이지 않지만 실제로는 훨씬 큰 스타들도 있는데, 브레드 피트(183cm)와 레오나드도 디카프리오(180cm)가 대표적인 경우다. 귀네스 펠트로(178cm)도 팬들의 생각보다는 훨씬 키가 컸다.
 재미있는 사실은 키가 클 것 같은 액션 스타들은 거의 키가 작은 반면(Short & Tough) 주로 앉은 모습이 친숙한 토크쇼 진행자들은 오히 키가 크다는 (Tail & Funny) 점이다. 국내에도 잘 알려진 미국의 토크쇼 진행자 데이비드 레터맨은 188cm의 장신을 자랑한다.

[스포츠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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